
1. '모나리자'의 모델은 누구일까요?
'모나리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로 '라 조콘다' 라고도 합니다. 실제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누구를 모델로 '모나리자'를 그렸는지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전기를 쓴 조르조 바사라는 '모나리자'의 모델이 피렌체의 상인인 프란체스코데 조콘다의 부인인 리사 마리아 게라르디니'라고 주장하였습니다. 벨 연구소의 슈와르츠 박사는 이 그림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초상화라는 주장을 내놓았습니다. '모나리자'의 얼굴을 레오나르도의 자화상과 겹쳐서 비교해 보면 매우 흡사하나는 것입니다. 또 미술 감정가 헨리 폴이처는 레오나르도의 후견인이었던 줄리아노 공작의 아내인 '프랑카빌라 부인'일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녀의 애칭도 '라 조콘다' 였가 때문입니다. 연구가 뤼르센은 '모나리자'의 모델이 밀라노 공작의 부인인 '아라곤 이사벨라'라고 주장하였습니다. 레오나르도가 11년간 밀라노 공작의 후원을 받았고, 라파엘이 그린 '아라곤 이사벨라' 공작 부인의 초상화와 '모나리자' 그림이 닮았기 때문입니다.
2. 오묘한 미소의 '모나리자'
'모나리자' 의 살아 숨 쉬는 듯 부드러운 눈길, 기쁨과 슬픔이 겹쳐 있는 듯한 미소는 많은 궁금증을 갖게 합니다. 이 미소는 초상화를 그릴 때 가만히 있어야 하는 모델이 지루해하다가 레오나르도와 눈이 마주치자 무안해서 지은 미소를 포착하여 그렸다고도 하고, 레오나르도가 모델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악대를 동원하여 즐겁게 해서 지은 미소를 그렸다고도 합니다.
'모나리자'를 본 사람들은 미소를 짓기도 하고 우울해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일차적 원인으로 레오나르도의 절묘한 회화 기법(스푸마토 기법)을 듭니다. 이 기법은 형상의 윤곽선을 또렷하게 그리느 대신에 손가락이나 붓으로 윤곽선을 여러 번 문질러 화면 속의 형상이 마치 안개 속의 물체처럼 보이게 하는 것으로, ' 모나리자'의 오묘한 미소를 탄생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3.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어야 하는 이유
현대 사회는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외모를 가꾸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합니다. 하지만 외면이 아름답다고 진짜 아름답고 매력적인 사람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제가 친구들과 관계가 좋은 것은 제가 아름답고 뛰어난 재주가 있어서가 아니라 저의 내적인 아름다움 때문입니다. 저의 내적인 아름다움은 열정, 참을성, 주변 사람을 즐겁게 하는 재치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어야 하는 까닭은 내면이 아름다워야 진짜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면의 아름다움을 꾸준히 가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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