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65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인권, 편견과 차별,자유와 평화의 소중함 인권 (마하트마 간디) 우리가 무심코 넘기는 달력 속에 들어 있는 인권 기념일과 인권을 지키기 위해 애쓴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흑인, 여성, 어린이, 원주민, 장애인, 학생 등의 인권을 지키기 위해 애쓴 인권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부당한 현실과 차별에 맞서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삶을 나아지게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는 평화와 정의, 더불어 사는 삶의 소중함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나에게 주어진 자유와 평화가 처음부터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희생과 투쟁의 결과임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인권'과 관련하여 차별에 반대한 사람들, 평화를 지키기 위해 애쓴 사람들, 자유와 신념을 지키기 위해 싸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인권의 의미와 인권의 소중함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 2026. 5. 26. 내가 나라를 만든다면? : 나라, 정부의 형태,국화-국기-국가 나라를 만들어 봄으로써 나라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나라를 만들 때 고려할 점은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토토북, 2013 나라는 어떻게 만들까요? 내가 나라를 세우고 다스린다는 재미있는 상상으로 시작하는 책입니다. 나라를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나라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나라의 역할과 기능은 무엇인지 탐구할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나라를 세울 땅을 찾고 나라 이름을 짓고, 건국이념과 국기와 국가, 정부, 법, 경제, 돈 등 나라에 필요한 것들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은 정치를 재미있는 놀이처럼 접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런 활동을 통해 정부의 형태, 민주.. 2026. 5. 24. 국민의 소리를 들어요 : 국회 의원,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국회의원이 되는 과정과 하는 일을 알아보고, 민주주의 가치와 제도에 대해 알아봅니다. 1. 국회의원이 하는 일과 민주주의2026년 6월 3일은 전국동시지방선거일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만드는 민주주의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김영희 씨가 국회의원이 되는 과정과 국회의원이 된 뒤에 법안을 만드는 과정을 담은 책입니다. 김영희 씨가 선거를 통해 국민 대표인 국회의원이 되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국회의원을 뽑을 때 국민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려 줍니다. 그리고 법을 만드는 여러 과정을 살펴보면서 국회의원이 법을 고치거나 법을 새로 만드는 일을 하는 것이 나와 우리 가족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법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 주는 사이사이에 국민대표로서의 의지와 자세를 보여 주어, 멀게만.. 2026. 5. 22. 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 시간의 소중함과 시간 관리방법 흥미로운 판타지동화를 읽고 시간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시간 관리 방법을 활용해 봅시다. 시간의 소중함과 시간 관리방법 회원과 수업을 진행할 때 시간 관리를 잘하게끔 유도해 보려고 생활 계획표를 작성해 보라고 했더니, 학원, 공부, 태권도 공부...... 같은 현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자투리 시간조차 만들지 못하고, 제일 행복한 시간인 게임 시간도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나의 시간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주말에 정해진 시간에만 할 수 있는 게임시간!!! 총알같이 흘러가는 게임시간을 거북이처럼 느리게 가게 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판타지동화라서 아이들은 책도 흥미진진하게 잘 읽을 것입니다. 가끔은 게임을 실컷 하고 놀고 싶어서 책 속의 건호처럼 .. 2026. 5. 21. 병태와 콩 이야기 : 제비 이야기,인물의 마음의 변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느끼는 감동 두 편의 작품을 감상해봅니다. 자연 시간에 선생님은 두 개의 화분에 각각 콩을 심고 한 화분에는 물을 주고, 다른 화분에는 물을 주지 않고 그 결과를 예상해 보자고 말씀하십니다. 그때 병태는 손수 콩나물을 키우며 "말 못 하는 것들도 정성껏 키운 사람의 마음을 알지."라고 말씀하셨던 할머니의 모습이 떠올라 '물 안 준 화분'에 몰래 물을 줍니다. 며칠 뒤 '물 준 화분'과 '물 안 준 화분'에 똑같이 싹이 돋아난 것을 보게 된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예상외의 결과에 깜짝 놀랍니다. '물 안 준 화분'에 물을 준 사람이 병태임을 알고 있던 유리는 그 일을 일기장에 남기고, 유리의 일기장을 본 선생님은 병태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식물이 잘 자라는 데 필요한 것은 무.. 2026. 5. 19. 북녘 친구 남녘 동무 : 통일 적응기를 통해 생각하는 통일의 의미 통일이 되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떠올려 보고, 통일에 대한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해 봅시다. 1. 남북 아이들의 통일 적응기 통일 이후 벌어질 여러 상황이 여섯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통해 펼쳐집니다. 함경도 출신인 광철이는 통일이 되면서 서울로 전학을 왔습니다. 욱하는 성격을 가진 광철이는 북녘 출신을 무시하는 남녘 아이 이든이와 주먹다짐을 하기도 합니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비니에게는 작가인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통일이 되면서 수십 년 동안 볼 수 없었던 북녘 친구를 만났는데, 할아버지와 친구분이 서로를 그리워하면서 쓴 시는 비나에게 큰 감동을 줍니다. 영석이는 새터민 출신이라는 이유로 회장 선거 당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국 회장에 당선되었습니다. 지금은 꽃제비 출신인 작은아.. 2026. 5. 18.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28 다음